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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새서울산업,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과 에너지 정책 실천 동참

[News] 새서울산업,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과 에너지 정책 실천 동참

  • 조회수
  • |
  • 404
  • 작성일
  • |
  • 2018/12/13 17:30:13
  • 작성자
  • |
  • 조영호

새서울산업, 전력 수요관리업무 협력 조인식 개최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의현)과 새서울산업주식회사(대표이사 박종남)는 지난13일 조합 회의실에서 전력 수요관리업무 협력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새서울산업는 전국에 36개 사업소를 두고 ‘한국전력’의 검침업무를 대행하고 있으며 향후 금속공업협동조합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사업장의 전력 수요관리, 전기요금 및 효율적 전기 사용방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회원사들이 탈원전시대 국가 주요 에너지정책 사업인 전력 수요자원(DR) 거래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회원사들의 전력수요관리 결과가 수익과 연계되도록 함은 물론 국가 에너지정책 실천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선도할 계획이다.

이의현 이사장은 “전력 수요자원(DR) 거래시장제도를 회원사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 방안을 시행하라”고 말했다.

이어 박광무 전무이사는 “협동조합과 협력해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62년에 설립된 ‘한국금속협동조합’은 가로등주, 가드레일, 케이블트레이 등 건물과 도로 시설물들을 생산하는 450개 회원사들로 구성돼 있다.

<관련기사> 전력산업신문 권오정 기자(작성일자 : 2018-12-13(제2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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